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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세월 흘러서가고 그시절 생각이나면

못잊어 그리워지면 내마음 서글퍼지네  

*내게도 사랑이 사랑이 있었다면
그것은 오로지 당신 뿐이라오   

시간이 흘러서 가면 아픔은 잊어진다고
남들은 말을 하지만 그마음 믿을수 없어


내게도 사랑이 사랑이 있었다면
그것은 오로지 당신 뿐이라오

내게도 사랑이 사랑이 있었다면
그것은 오로지 당신 뿐이라오

2006/10/01 22:03 2006/10/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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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컴퓨터가 자기 때좀 밀 주기가(?) 돼서 하드 좀 밀어볼까 했는데..//
정말 귀차니즘...이 발동이 걸렸는가.. 하기가 싫군.-_-''

언능 밀고 레포트좀 할까 했는데..''
급한 레포트 부터 해주고, 추석때 밀고,, 또 설치 해야 하나..''

음..// 옆구리가 졸라 시린.. 10월..-_-''(원래 부터 시려 왔었지만...'' 더 시려오는...)
내 님은 어디에 있나~-ㅇ-''

음.. 이번달도 무사하게 잘 보내야 겠군화~
2006/10/01 21:59 2006/10/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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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희의 노래 - 이소라 -(서울 1945 OST)



힘든 오늘 하루도 그대 생각에 아무렇지 않은 듯 보내네요
고단한 내 얼굴이 서러워 보이네요 사랑도 기울어가요
처음부터 모자란 난 그대 때문에 까마득히 먼 길을 따라 떠나요
하늘엔 달보다 힘없는 태양 그대는 한 걸음 더 멀어지네요
오오 나는 변치 않을 거예요 그대도 잊지 말아요
다시 만난 날 후에는 헤어짐도 없다는 걸
@ - @
초라한 단잠 속에 쉬어가지만 눈을 뜨면 어제 그대로네요
얼마나 버려야 채워질까요 가난한 두 손이 서러웁네요
그래도 변치 않을 거예요 그대도 잊지 말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면 우리 만날 수 있음을
눈에 보이네요 그대가
이제 다신 울지 않을 거예요 그대 날 잊지 말아요
다시 만난 날 그때는 헤어짐도 없다는 걸


흐음 드라마는 끝났지만.. 이 드라마 OST 몇곡이 맘에 들어서..//
2006/09/18 23:17 2006/09/18 23:17